AOA 설현, '뼈말라' 유행도 거슬렀다…핫팬츠 입고 건강미 레전드 찍은 '뒤태 여신'
이수민 2026. 4. 21. 13:39
[텐아시아=이수민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휴양차 떠난 뉴질랜드에서 변함없는 각선미를 뽐냈다.
20일 설현은 자신의 SNS에 "마지막 뉴질랜드 사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질랜드에서 휴양을 즐기는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핑크색 가디건을 두른 채, 순백의 나시 톱과 그린 쇼츠를 매치해 산뜻한 휴양지룩을 선보였다.
이날 설현은 공원 한 편에 마련된 벤치에 앉아 자연광 아래서 여유롭게 독서를 즐겼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꽃밭에 주저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힐링을 만끽했다. 특히, 털털한 스타일링에도 돋보이는 그의 탄탄한 허벅지 라인과 구릿빛 피부가 건강미를 더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은 뼈말라가 대세인데 건강미 있는 사람 보니까 좋다", "약간 살이 올라도 몸매가 너무 예쁘다", "몸매가 우주 최고다" 등 그의 글래머러스함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설현은 AOA 활동 당시 한 통신사 광고에 모델로 활동하며 '뒤태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당시 그의 무결점 몸매가 화제를 모으며 설현의 판촉용 포스터가 도난 당하고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등 포스터 품귀현상이 펼쳐지기도 했다.
한편 설현은 JTBC 신작 드라마 '인간X구미호' 출연을 앞두고 있다. 설현은 차기작에서 배우 전지현, 지창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누적 연봉만 105억이라더니…유명 야구 선수, 딸 '김연아 급' 피겨 유망주 정수빈이었다 ('탐비') |
- 데뷔 8개월 만에 비상 걸렸지만…코르티스 "바쁜 스케줄 탓, 재충전 완료" | 텐아시아
- 정우, 말 안 듣는 배우들에 소신 발언했다…"감독 말 따르면 문제 안 생겨" [TEN인터뷰] | 텐아시아
- 추성훈, '시청률 참패'에 고개 숙였는데…결국 저격 당했다 "그만둘 사람처럼 일해" ('상남자') |
- 이 불장에…지석진, 결국 주식으로 재산 날렸다 "손절 조차 하지 못해" ('만학도지씨') | 텐아시아
- "살기 위해 186cm 60kg까지 감량"…안재현, 홍진경과 12년 만에 재회 후 극한 과거 고백 ('소라와') |
- '김다미 닮은꼴' 25기 순자, 같은 기수 출연자는 난리났는데…25기 영자 빠진 단체샷 공개 | 텐아
- 하니, '♥양재웅' 병원 폐업 하더니 홀연히 떠났다…'결혼 연기' 언제까지 하려나 | 텐아시아
- 유선호, 다음주면 '1박 2일' 하차인데…"거짓말 버라이어티" 불만 토로 | 텐아시아
- [공식] 전소민, '런닝맨' 하차 3년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가족같은 존재" 예능 '위대한' 패널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