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몰표녀 강유경, 직업·나이 공개 충격…“미안합니다” 사과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4. 21. 13:24

‘하트시그널5’가 입주자들의 ‘반전 스펙’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로맨스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 등 6인의 입주자가 입주 2일 차를 맞아 서로의 직업과 나이를 공유한다.
가장 화제를 모은 인물은 첫날 3표를 휩쓸며 ‘몰표녀’로 등극한 강유경. 타 입주자들이 그녀의 단아한 외모를 보고 승무원이나 미술 선생님일 것이라 추측했으나, 강유경은 자신의 직업과 나이를 공개한 후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해 웃음과 충격을 안긴다.
특히 박우열과 김서원은 놀란 나머지 고개를 푹 숙이거나 절레절레 흔들고, 이런 두 사람의 심란한 반응을 지켜보던 연예인 예측단은 “재밌어질 것 같다”며 흥미진진한 리액션을 보였다.

박우열 역시 예상을 뒤엎는 반전을 선사한다. 김성민은 그를 향해 “분위기 좋은 카페 사장 같다”고 추측했으나, 실제 직업이 공개되자 김서원은 “저 직업인데 저렇게 잘생겼다고?”라고 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반면 김민주는 김성민의 직업과 나이를 알게 되자 “더 매력 있게 다가왔다”고 해 6인의 직업과 나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하트시그널5’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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