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풍자, 180도 달라진 수영복 자태 공개…"초고도비만에서 고도비만으로"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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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가 다이어트 후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20일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역대급 럭셔리 풀빌라에서 1박2일'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는 풍자와 친구 두 명이 풀빌라를 예약해 정신없이 노는 모습이 담겼다.
풍자는 1988년생으로, 개인 채널과 방송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크리에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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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풍자가 다이어트 후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20일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역대급 럭셔리 풀빌라에서 1박2일'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는 풍자와 친구 두 명이 풀빌라를 예약해 정신없이 노는 모습이 담겼다. 체크인 전 세 사람은 마트에서 장을 보며 고기, 김치, 과자, 음료 등 많은 양을 담았다. 이에 풍자는 "하루 동안 먹을 걸 산 건데 남들 일주일 식량을 샀다"며 "하지만 괜찮다. 먹으려 온 것"이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숙소에 도착한 그는 예약한 풀빌라를 소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가 예약한 숙소는 4층 구조로, 널찍한 수영장과 야외 바비큐 시설까지 갖춰져 있어 휴식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공간이었다.

이후 세 사람은 짐과 장을 본 물건들을 정리한 뒤 수영을 위해 옷을 갈아입었다. 최근 30kg 감량에 성공한 풍자는 수영복 차림으로 모델처럼 당당하게 걸으며 한층 높아진 자신감을 뽐냈다.

실컷 물놀이를 즐긴 세 사람은 저녁 식사로 고기를 구워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다음 날 아침, 모닝커피를 마시던 친구 중 한 명은 풍자에게 "너 코골이 진짜 많이 줄었더라.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고 전했고, 이에 그는 "다이어트하고 나서 코 고는 게 많이 줄었다더라. 좀 서운하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이전에는 '와아악' 코를 골았는데 지금은 시름시름 앓는 소리만 낸다"고 덧붙이며 자랑했다.

앞서 풍자는 지난 9일 한혜진의 채널에 등장해 30kg 감량에 성공했음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풍자는 "축하할 일이 있다"며 "제가 드디어 30kg을 뺐다"고 고백했다. 이에 엄지윤은 "축하한다. 고도비만에서 경도비만이네"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풍자도 "초고도비만에서 고도비만"이라며 정정했다.
풍자는 1988년생으로, 개인 채널과 방송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크리에이터다. 그는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또간집', '스튜디오 와플' 등 대형 미디어 플랫폼 콘텐츠는 물론 MBC 등 방송사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풍자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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