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코리아, ‘지구의 날’ 전국 전시장·서비스센터 1시간 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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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서 소등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는 "지구의 날 소등 캠페인은 지속 가능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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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 ‘지구의 날’ 전국 전시장·서비스센터 1시간 소등 [사진 제공=볼보코리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k/20260421115401614qhdu.jpg)
볼보코리아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본사 오피스를 포함한 전국 모든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서 필수 조명을 제외한 실내외 조명을 1시간 동안 끌 계획이다. 공식 소등 시간인 10분보다 긴 시간 동안 전등을 끄며 에너지 절감 실천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지구의 날은 환경 오염과 자원 낭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매년 4월 22일 지정된 환경 기념일이다. 볼보코리아는 지속가능성을 브랜드 핵심 가치로 두고 있는 만큼 매년 소등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는 “지구의 날 소등 캠페인은 지속 가능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볼보코리아는 204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친환경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2019년 업계 최초로 모든 오피스와 영업 활동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제한을 선언했으며, ‘헤이, 플로깅’ 등 환경 캠페인과 기부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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