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찍은 지 20년이나 흘렀는데…김범, 30대 중후반 나이에 풋풋한 소년미 자랑 ('오매진')

이소정 2026. 4. 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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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

김범이 오는 22일(수) 첫 방송 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첫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

그런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제철 로맨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직배송한다.

이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앞둔 김범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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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 그는 2006년 첫 방송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1989년생인 김범은 올해 만 36세임에도 풋풋한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범이 오는 22일(수) 첫 방송 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첫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 그는 극 중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분해, 담예진(채원빈 분)을 향한 직진 플러팅으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김범은 매 작품 장르 불문 캐릭터 그 자체의 열연은 물론, 로맨스 장르에 대한 기대감을 만들어 내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그는 JTBC '로스쿨', tvN '고스트 닥터'에서 오랜 친구 사이의 우정 케미 속 로맨스로의 발전 가능성으로 재미를 더했다. 또한 tvN '구미호뎐1938'에서는 '이랑'의 절절한 순애보를 담은 판타지 멜로 서사를 통해 몰입도를 끌어올리기도. 이렇듯 김범은 '현실 로코'에 많은 이들의 수요를 불러일으키며 다가올 차기작을 더욱 기다리게 했다.

그런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제철 로맨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직배송한다. 그는 최근 공개된 티저와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자신감에 찬 미소와 함께 예진에게 자신을 소개하는가 하면 "나 정말 못 알아보는 거예요?"라는 대사로 에릭과 예진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불어 매튜 리(안효섭 분)를 뚫어질 듯 노려보며 주먹을 꽉 쥐는 모습과 송학댁(고두심 분)에게 속절없이 끌려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 극 중 인물들과 선보일 다양한 케미에 기대를 더 했다.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사진=SBS 제공

김범의 비주얼 변신 또한 눈여겨볼 포인트다. 그는 '모카 골드' 컬러의 이국적인 헤어스타일로 극 중 프랑스 출신 설정에 설득력을 더했고, 다채로운 슈트 차림의 오피스 룩으로 브랜드 전무이사로서의 품격을 보여줬다. 이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앞둔 김범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이 커진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내일(22일, 수) 밤 9시에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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