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고유가 지원금 준비 완료…앱·은행서 간편 신청
현영희 기자 2026. 4. 21. 11:12

신한카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맞춰 고객 편의 서비스를 강화한다.
신한카드는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과 사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지원금은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민생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지급하는 정책이다.
지급 방식은 지역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고객 편의를 위해 '부모님 신청 도와드리는 꿀팁' 안내 서비스와 '지원금 사용처 찾기 지도' 기능을 제공한다. 신청은 신한쏠페이 앱과 홈페이지, 전담 고객센터를 통해 24시간 가능하며,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또한 서울특별시와 수원시 거주 고객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지원금을 즉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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