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175cm 모델 ‘눈바디’ 공개 “가시처럼 말랐어”

이현경 기자 2026. 4. 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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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인스타그램 캡처. X 캡처.

래퍼 이영지가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X(구 트위터)에는 한 누리꾼이 “이영지 눈바디샷 느좋 뭐지…가시처럼 말랐어”라는 글과 함께 이영지의 전신 거울 셀카를 공유했다. 해당 사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보인다.

X 캡처.

사진 속 이영지는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핏되는 흰 티셔츠와 검은색 부츠컷 바지를 매치해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티셔츠와 체크 패턴의 7부 바지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고등래퍼 영지가 맞냐” “모델 같다” 등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갔다.

이영지는 175cm의 큰 키를 바탕으로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유튜브 ‘보그 코리아’ 채널을 통해 13kg 감량 비결을 공개한 바 있으며, 당시 배달 음식을 줄이고 양배추, 토마토, 바나나 등을 활용한 식단 관리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 1월에는 “감량한 체중 중 일부가 다시 늘었다”고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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