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유브랜즈 락피쉬 웨더웨어, 중국 프리미엄 상권 공략 가속화… 1분기 매출 100억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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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유브랜즈의 락피쉬 웨더웨어가 중국 난징 믹스씨 쇼핑몰에 새 매장을 오픈해 영업 이틀 만에 1억 원 매출과 5000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난징 믹스씨는 글로벌 브랜드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상권임에도 불구하고 락피쉬 웨더웨어 매장 개장 초기부터 다수 소비자가 몰리며 현지 수요가 오프라인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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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거점 도시 진출 교두보 마련 및 연말 40개 매장 개설 목표 초과 달성 가시화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에이유브랜즈의 락피쉬 웨더웨어가 중국 난징 믹스씨 쇼핑몰에 새 매장을 오픈해 영업 이틀 만에 1억 원 매출과 5000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난징 믹스씨는 글로벌 브랜드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상권임에도 불구하고 락피쉬 웨더웨어 매장 개장 초기부터 다수 소비자가 몰리며 현지 수요가 오프라인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상하이, 베이징 등 1선 도시 최상위 상권 매장들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신규 매장이 더 높은 초기 매출을 내는 선순환 구조도 형성됐다.


회사는 중국 사업 부문이 연간 매출 목표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며, 확보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중국을 넘어 아시아 전체 시장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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