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진짜!’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탁재훈 쥐락펴락 ‘MZ 예능 천재’ 등극 “가족은 건드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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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독보적인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하숙생 콘셉트로 등장한 명재현은 대선배 탁재훈을 향해 "탁사마, 에스파파, 컨츄리꼬꼬를 모두 알고 있다"며 정확한 과거 이력을 읊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명재현 순발력 대박이다", "탁재훈을 당황하게 만들다니 대단하다", "보이넥스트도어 리더답게 예능도 잘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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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기영 기자]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독보적인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월요 예능 ‘아니 근데 진짜!’는 2049 시청률 1.3%(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월요 예능 전체 1위에 올라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설정인 ‘수지네 하숙’이 첫선을 보인 가운데, 게스트로 출연한 명재현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하숙생 콘셉트로 등장한 명재현은 대선배 탁재훈을 향해 “탁사마, 에스파파, 컨츄리꼬꼬를 모두 알고 있다”며 정확한 과거 이력을 읊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저희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이라 좋아하셨다”며 남다른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탁재훈이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나 사실 너희 어머니 안다”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자, 명재현은 당황하지 않고 즉각 “아빠, TV 꺼요!”라고 외치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지는 멤버들의 가족 관련 상황극에도 “이제 대답하지 않겠다. 가족을 건드리는 거냐”며 단호하면서도 센스 있는 입담으로 탁재훈의 기세를 꺾는 ‘예능 천재’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연애관에 대해서도 소신 있는 태도를 유지했다. 탁재훈이 프로듀서 지코를 언급하며 압박 질문을 던졌음에도 굴하지 않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몰입도를 높였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명재현 순발력 대박이다”, “탁재훈을 당황하게 만들다니 대단하다”, “보이넥스트도어 리더답게 예능도 잘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yyou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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