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석 살려내라" 사망 사건 일파만파 확산…'열사투쟁본부'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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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본부가 서광석 전남 컨테이너지부장 죽음을 계기로 기존 투쟁방침을 '열사투쟁본부'로 전환하는 등 서광석 지부장 사망 사건이 일파만파로 확산하고 있다.
화물연대는 '서광석을 살려내라! 살인정권·살인자본 규탄!공공운수노조 긴급 투쟁지침'을 발표했다.
그동안 광양·여수·순천 등을 중심으로 지역 노동계와 시민사회·소외된 이들과 함께 했던 서광석 지부장은 20일 오전 CU 진주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연좌농성 현장에서 출차하던 화물차가 밟고 지나가면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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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본부가 서광석 전남 컨테이너지부장 죽음을 계기로 기존 투쟁방침을 '열사투쟁본부'로 전환하는 등 서광석 지부장 사망 사건이 일파만파로 확산하고 있다.
화물연대는 '서광석을 살려내라! 살인정권·살인자본 규탄!공공운수노조 긴급 투쟁지침'을 발표했다.
화물연대는 공공운수노조 부산 울산 경남권 산하조직이 21일 오후 5시 CU 진주물류센터에서 진행되는 화물연대본부 결의대회에 총력 결합하도록 했다.
앞서 오전 11시에는 창원 경남경찰청 앞에서 경찰 규탄 기자회견을 연다.
화물연대는 "각 산하조직별 규탄 성명을 발표해 사업장에 게시할 것"을 공지했다.
그동안 광양·여수·순천 등을 중심으로 지역 노동계와 시민사회·소외된 이들과 함께 했던 서광석 지부장은 20일 오전 CU 진주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연좌농성 현장에서 출차하던 화물차가 밟고 지나가면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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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CBS 고영호 기자 newsma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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