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하이트진로, ‘킹 찰스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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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주류전문점 위주로 판매하던 영국 프리미엄 위스키 '킹 찰스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King Charles Blended Scotch Whisky)'를 GS25 모든 점포에 입점시켰다고 2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일상 속 프리미엄 위스키'로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킹 찰스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는 17세기 예술과 문화를 부흥시키며 삶의 정수를 즐겼던 찰스 2세 국왕을 기린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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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이트진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k/20260421104503037sbkg.jpg)
하이트진로는 이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일상 속 프리미엄 위스키’로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킹 찰스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는 17세기 예술과 문화를 부흥시키며 삶의 정수를 즐겼던 찰스 2세 국왕을 기린 제품이다.
스코틀랜드의 스페이사이드(Speyside)와 하이랜드(Highland)지역에서 엄선한 최고급 몰트 원액을 로우랜드(Lowland)지역의 그레인 위스키(Grain Whisky)와 블렌딩했다.
2023년과 2025년 글로벌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즈(Global Scotch Whisky Masters)에서 금상을, 2024년에는 인터내셔널 스피릿 챌린지(International Spirits Challenge)에서 금상을 받았다.
병 디자인은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고귀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하기 위해 재단장됐다.
전면 라벨에 왕관 모양은 핸드 드로잉 스타일로 바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실버와 화이트 톤의 로마 숫자 ‘II’를 적용해 킹 찰스 2세 중심의 브랜드 스토리도 담았다.
병 캡에도 로마 숫자 로고를 적용해 디자인의 통일감을 높이고 전체적으로 골드 컬러를 더해 클래식한 분위기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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