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연예 브리핑] 실물 보고 입이 떡!…'송중기♥' 케이티 실물 어떻길래
연예계 핫한 뉴스를 '잇슈 연예 브리핑'에서 살펴봤다.
① 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법정서 가린다…오늘 첫 공판
위너 출신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 첫 공판기일이 오늘(21일) 열린다.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0단독은 오늘 송민호와 그의 복무 관리 책임자 A 씨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송민호는 의무 출근일인 430일 중 총 102일 무단 결근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관리 책임자 A 씨는 송민호의 근무 태만을 알면서도 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A 씨가 단순 방조를 넘어 공모에 가담했다고 보고 있다.
② 임영웅, 글로벌 성우 데뷔? 세계 1위 크리에이터와 협업
가수 임영웅이 4억 7천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세계 1위 동영상 크리에이터 '미스터 비스트'의 콘텐츠에 참여했다.
임영웅은 '마트에 마지막까지 남으면 25만 달러를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참가자 중 한 명의 목소리를 맡아 한국어 더빙을 했다.
극한의 상황에 놓인 인물의 감정선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임영웅은 첫 단편 영화 '인 악토버'를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③ 송중기♥케이티 부부 첫 동반 일정…케이티 미모 화제
배우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실물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중기 부부는 지난 18일 한 연주회에 나란히 참석했다.
연주회를 관람한 이들이 '케이티의 미모가 정말 비현실적이었다'는 글을 남긴 가운데 함께 공연 무대를 꾸민 배우 김소현은 SNS를 통해 케이티를 바라보며 입을 막고 감탄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④ '살목지' 주말 47만 명 봤다…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살목지'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총 47만 2천12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지난 19일 기준 146만여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