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일스, 컴투스와 게임 리워드 요금제, ’컴투스프로야구 요금제’ 출시

이번 ‘컴프야 요금제’는 통신 서비스와 게임 혜택을 연계한 요금제다.
더마일스는 자사의 브랜드 통신 플랫폼 ‘마일스클럽’을 통해 복잡한 참여 조건 없이 요금제 유지만으로 매월 구단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정기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일상적인 통신 소비가 구단 성장 요소로 연결되는 통신 서비스 구조다. 이는 양사 협업 사례로 소개됐다.
요금제는 ‘라이트’와 ‘플러스’ 2종으로 구성됐으며, ‘컴투스프로야구 2026’과 ‘컴투스프로야구 V26’ 이용자를 위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컴투스프로야구 2026은 ‘한계돌파권’, ‘LIVE 플래티넘팩’ 등 아이템으로 구성된 패키지가 매달 제공된다. 특히 플러스 요금제 유저는 ‘고급고유능력변경권’이 추가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컴투스프로야구 V26은 ‘스타’, ‘한계 돌파 카드’ 등 라인업 강화에 활용되는 패키지를 매달 수령하게 된다. 플러스 요금제 선택 시 제공되는 아이템 수량이 늘어 구단 운영에 활용할 수 있다.
사전예약 혜택으로, 4월 20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되는 사전예약에 참여하고 5월 내 개통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가입 요금제에 따라 5개월간 최대 5만 원(라이트 2.5만 원/플러스 5만 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증정한다.
더마일스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정형화된 요금제의 틀을 넘어 게임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매일의 일상을 즐거운 보상으로 바꿔주는 새로운 시도”라며, “대한민국 야구 게임의 자존심인 컴투스와 함께 유저들의 일상에 관련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컴프야 요금제’에 대한 상세 정보는 마일스클럽 공식 홈페이지와 ‘컴프야’ 시리즈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500억원 굴리는 전략가 전지현, 스크린 밖에서 증명한 투자 법칙
- 엘리베이터에 거울이 있는 진짜 이유, 외모 점검만이 아니었다
- 매달 8000만원 버는 토니안, 슈퍼카 3대 날리고 ‘재무제표’ 뜯어보는 이유
- “덕분에 살았다. 평생의 은인”…임라라·노현희·김수용 살린 119 구급대원들
- “양육모의 50억 빚, 제가 갚아야 하나요?”…40년 만에 알게 된 진실 [잘살아보세]
- 채소를 사 먹는 게 신기했던 산골 소년…‘초롱이’ 이영표가 증명한 헌신의 가치
- 친부 떠난 뒤 만난 새아버지…조현아·선미가 성까지 바꾸려 한 이유
- 데뷔 했지만 여전히 ‘미생’…박경혜·최지수·임주환의 태도는 달랐다
- 쥐 나오던 지하실에서 157억 매출까지…브라이언이 쓴 20년의 기록
- 하루 2억원 벌던 전성기 사라진 자리, 편승엽이 5남매를 키워낸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