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비주얼' 방지민 "무대 사진의 내가 가장 예뻐"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izna(이즈나) 멤버 방지민이 데뷔 후 첫 단독 화보를 통해 '글로벌 젠지 추구미' 면모를 입증했다.
매거진 '엘르'는 21일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방지민과 함께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I MY ME MINE'이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된 이번 화보는 지금의 방지민을 가장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냈다. 꾸밈을 덜어낸 채 본연의 모습을 말갛게 드러내며, 방지민 특유의 아이코닉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방지민은 깊이 있는 눈빛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프레임을 가득 채웠다.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포즈로 완성된 컷들은 방지민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독보적인 소화력을 입증했다. 특히, 방지민은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 등 캐주얼한 패션 아이템도 세련되게 소화하며 트렌디한 매력을 아울렀다. 누구나 따라 하고 싶은 스타일을 완성하며 '글로벌 젠지 추구미'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도 진행됐다. 어느덧 데뷔 1년 5개월에 접어든 방지민은 스스로 상상했던 데뷔 이후의 모습에 대해 "막연했지만 무조건 데뷔해서 원하는 목표를 이룰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나라면 뭐든 할 수 있다'라는 믿음이 저를 여기까지 데려와 준 것 같다"라고 전했다.
최근 KBS 2TV '뮤직뱅크' MC로 활약 중인 소회도 밝혔다. 방지민은 "어릴 때부터 팬이었던 선배님들과 직접 인터뷰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눈다는 게 아직도 신기하다. 다양한 아티스트를 소개할 수 있어 감사한 기회이기도 하다. 특히 무대를 가까이에서 보며 많은 걸 느끼고 배운다. 팀의 합이 얼마나 중요한지, 마음이 일치할 때 얼마나 멋진 무대를 만들 수 있는지 몸소 느낀다"라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방지민은 가장 사랑하는 자신의 모습으로 무대 위를 꼽았다. 방지민은 "팬분들이 찍어주신 무대 사진을 보면 그때의 제가 가장 예쁘다고 느낀다. 눈빛이 달라 보이기도 하고, 가장 몰입한 상태라서 더 마음에 든다. '나는 역시 무대를 해야 하는 사람이구나'라는 자신감을 얻곤 한다. 방지민은 무대 위에서 가장 강해진다"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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