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옥 신작 ‘신입사원 강회장’, 5월 30일 첫 방송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4. 2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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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사진| JTBC
‘신입사원 강회장’의 첫 방송 일정이 확정됐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크리에이터 김순옥)이 오는 5월 30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 작품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준영(황준현 역), 이주명(강방글 역), 전혜진(강재경 역), 진구(강재성 역) 그리고 손현주(강용호 역)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김순옥 크리에이터와 고혜진 감독, 현지민 작가를 비롯해 출연 배우들이 한데 모여 설렘 가득한 얼굴로 작품의 시작을 알렸다.

‘신입사원 강회장’ 제작진은 “첫 리딩부터 배우들이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해온 덕분에 극 속에 들어온 듯한 인상적인 순간이 만들어졌다”라며 “인물 간의 관계성이 흥미롭게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상속을 둘러싼 재벌가의 치열한 심리전까지 더해져 신(新)박한 재미를 선사할 ‘신입사원 강회장’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 그리고 손현주 다섯 배우의 조화로운 앙상블이 예고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5월 30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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