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풍경 좋네”…잠깐 눈 붙였더니 ‘바다 한 가운데’, 그녀에게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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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대부도 인근 해상에서 갯바위 고립과 갯벌 추락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으나 해경의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전날 오후 5시 27분께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인근 갯바위에 사람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접수해 60대 중국국적 여성 A씨를 구조했다고 20일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무동력 구조보드를 이용해 갯바위에 접근, A씨를 해변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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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d/20260421090703137nlks.jpg)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경기 안산시 대부도 인근 해상에서 갯바위 고립과 갯벌 추락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으나 해경의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전날 오후 5시 27분께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인근 갯바위에 사람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접수해 60대 중국국적 여성 A씨를 구조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혼자 갯바위에서 바다를 보던 중 잠이 들었고, 그사이 바닷물이 들어오면서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무동력 구조보드를 이용해 갯바위에 접근, A씨를 해변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소지품 일부를 분실한 것 외에 건강 등에 큰 이상이 없는 상태였다.
앞서 같은 날 새벽 1시께 안산시 말부흥 선착장에서는 술에 취한 20대 남성 B씨가 발을 헛디뎌 갯벌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B씨는 해경과 경찰, 소방의 합동 구조로 무사히 구조됐으며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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