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권 침해하셨네요" 지드래곤, 코첼라 기습 등판한 광희에 유쾌한 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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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과 광희의 변함없는 우정이 코첼라 현장에서 포착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희는 20일 자신의 SNS에 "코첼라에서 좋아하는 빅뱅 무대도 태양이도 대성이도 보고, 지용이랑 재밌게 30분만 촬영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다. 행복했습니다. Thank you so much G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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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빅뱅 지드래곤과 광희의 변함없는 우정이 코첼라 현장에서 포착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희는 20일 자신의 SNS에 "코첼라에서 좋아하는 빅뱅 무대도 태양이도 대성이도 보고, 지용이랑 재밌게 30분만 촬영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다. 행복했습니다. Thank you so much G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조명 아래 지드래곤과 광희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은 특유의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가죽 재킷과 선글라스로 시선을 끌었고 광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보이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태양, 대성과 함께한 단체샷도 공개되며 빅뱅 완전체의 훈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에 지드래곤은 댓글로 "초상권 침해하셨네요"라고 유쾌하게 반응하며 여전한 케미를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태양, 대성과 함께 20일 오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2주차 공연에 서브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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