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 가정의 달 맞아 시즌 한정 케이크 선봬

이혜원 기자 2026. 4. 21. 0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과 동심을 담아낸 프리미엄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21일까지 선보이는 '부케 드 메르시'는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다양한 순간에 어울리는 케이크로 기획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파르나스호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과 동심을 담아낸 프리미엄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베이커리 '메르카토521'은 카네이션 생화를 올린 '부케 드 메르시'와 '드림 플라이트'를 선보인다.

다음달 1일부터 21일까지 선보이는 '부케 드 메르시'는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다양한 순간에 어울리는 케이크로 기획됐다. 달콤한 커피 카라멜, 부드러운 카페모카 크림을 사용했다.

어린이날 케이크로 출시한 '드림 플라이트'는 구름 위를 나는 비행기를 모티프로 한 동화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하늘과 구름을 형상화한 입체적인 비주얼 위에 이보아르 초콜릿 무스, 상큼한 망고 젤리, 바삭한 크루스티앙을 더했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이번에 선보인 가정의 달 케이크 2종 가격은 10만원이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에딧'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17일까지 달콤한 망고 콤포트와 부드러운 코코넛, 상큼한 패션후르츠가 어우러진 어버이날 케이크를 선보인다.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선보이는 어린이날 케이크는 구름 위를 뛰노는 강아지를 형상화했으며 초콜릿 시트에 살구 콩피와 초콜릿 크림을 더하고 이를 부드러운 무스로 감쌌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