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만 배우’ 박지훈 “들뜨지 않고 평소처럼 지내려 노력 중”[화보]

이승미 기자 2026. 4. 21. 0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00만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적인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싱글즈' 재팬 5월호 커버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박지훈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싱글즈' 5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싱글즈' 재팬 5월호는 일본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 등 현지 매장과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박지훈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1600만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적인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싱글즈’ 재팬 5월호 커버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자신의 팬클럽 이름인 ‘MAY(메이)’를 떠올리게 하는 눈부신 5월의 주인공으로 나선 그는 ‘싱글즈’ 코리아 4종과 재팬 1종까지 총 5가지 버전의 커버를 완성하며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위라는 ‘왕과 사는 남자’의 대기록에 대해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한 마음”이라며 “들뜨지 않고 평소처럼 지내려 노력 중이다”라고 겸손한 소회를 밝혔다. 또한 7년 만에 다시 뭉친 워너원 리얼리티 ‘워너원 고 : 백 투 베이스’와 관련해 “워너원 활동 시기는 여전히 꿈 같은 시간으로 남아 있다”며 애틋함을 전했다.

오는 5월 11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를 앞둔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선택한 배경도 공개됐다. 평소 ‘밀리터리 덕후’로 알려진 박지훈은 군대라는 소재 자체가 흥미로웠으며, 단순한 군대 이야기를 넘어 ‘요리’로 확장되는 세계관에 매력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본 자체가 무척 재미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라며 새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간 다수의 웹툰 원작 작품에서 활약해온 그는 자신만의 연기 철학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은 “웹툰 고유의 매력과 영상화되었을 때의 표현 방식은 분명 다르다”며 “원작을 완벽히 재현하기보다 캐릭터의 핵심 요소를 파악해 녹여내려 노력한다”고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박지훈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싱글즈’ 5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싱글즈’ 재팬 5월호는 일본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 등 현지 매장과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