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최지수, '나인 투 식스' 합류
유지혜 기자 2026. 4. 21. 08:23

배우 최지수가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합류한다.
21일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에 따르면, 최지수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수목극 '나인 투 식스'에 캐스팅됐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워커홀릭 법무팀 차장 박민영(강이지)이 다정한 연하남 육성재(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고수(박현태)를 만나며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다. 최지오 작가가 극본을 맡고,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지금부터, 쇼타임!' 등을 연출한 이형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7년 tvN '크리미널 마인드'로 데뷔한 최지수는 이후 '소년심판',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등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다. 최근에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과 MBC '21세기 대군부인'을 연달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민영, 육성재, 고수, 김미경 등 탄탄한 출연진과 함께하는 이번 작품에서 최지수가 어떤 캐릭터로 새로운 매력을 펼쳐 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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