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추울 텐데”…알프스 날씨 보려다 ‘알몸 커플’ 애정행각 깜짝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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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알프스 파울호른 정상의 기상 관측용 웹캠에 한 커플의 성관계 장면이 실시간으로 포착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스위스 매체 20미누텐은에 따르면 해당 장면은 지난 8일 오후 파울호른(해발 약 2681m) 정상 부근에서 촬영됐다.
당시 한 이용자는 지역 날씨를 확인하기 위해 웹캠에 접속했다가 예상치 못한 장면에 놀랐다고 전했다.
다행히 해당 웹캠은 화면에 등장한 인물을 자동으로 모자이크 처리하는 기능이 적용돼 있어 신원은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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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알프스 파울호른 정상의 기상 관측용 웹캠에 한 커플의 성관계 장면이 실시간으로 포착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사진출처 = Heute]](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k/20260421081504079smaz.png)
스위스 매체 20미누텐은에 따르면 해당 장면은 지난 8일 오후 파울호른(해발 약 2681m) 정상 부근에서 촬영됐다.
웹캠은 그린델발트 인근 산악 지역의 기상 상황을 10분 단위로 송출하는 용도로 설치됐다.
당시 한 이용자는 지역 날씨를 확인하기 위해 웹캠에 접속했다가 예상치 못한 장면에 놀랐다고 전했다.
영상에는 남녀 커플이 이날 오후 2시40분께 휴업 중인 호텔 인근 나무 플랫폼에 도착해 애정행각을 벌이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에는 10분 뒤 두 사람이 다시 옷을 입고 이동하는 모습도 포함됐다.
장면을 목격한 시청자는 “처음에는 웃음이 나왔다”며 “그러다 생각해보니 ‘꽤 추울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 웹캠이 설치된 파울호른 정상은 베른 알프스를 조망할 수 있는 관광 명소다. 겨울 시즌 외에는 호텔이 운영되지 않아 비교적 인적이 드문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다행히 해당 웹캠은 화면에 등장한 인물을 자동으로 모자이크 처리하는 기능이 적용돼 있어 신원은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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