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시즌 첫 우승 김민선, 세계랭킹 29계단 상승해 8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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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우승을 신고한 김민선의 세계랭킹이 무려 29계단 뛰었다.
김민선은 21일 발표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87위에 자리잡았다.
20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공동2위를 차지한 김세영은 10위에서 9위로 올라왔고, 임진희는 8계단 상승한 32위에 자리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헤리티지에서 3위를 차지한 김시우는 26위로 세계랭킹을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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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우승을 신고한 김민선의 세계랭킹이 무려 29계단 뛰었다.
김민선은 21일 발표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87위에 자리잡았다.
지난주에는 116위였다.
김민선은 지난 19일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서 54홀 노보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서 공동3위에 오른 김민솔은 지난주보다 1계단 오른 42위가 됐다.
한국에서 뛰는 여자 골프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김민솔은 고진영(43위)을 추월했다.
20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공동2위를 차지한 김세영은 10위에서 9위로 올라왔고, 임진희는 8계단 상승한 32위에 자리했다.
4위를 차지한 윤이나도 15계단이나 상승해 53위로 올라섰다.
JM이글 LA 챔피언십 챔피언 해나 그린(호주)은 지난주 8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헤리티지에서 3위를 차지한 김시우는 26위로 세계랭킹을 끌어 올렸다. 그는 지난주 30위였다.
RBC헤리티지에서 우승한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는 7위에서 3위로 도약했다.
LIV 골프 멕시코 대회에서 우승한 욘 람(스페인)은 31위에서 20위로 뛰었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이상엽은 2081위에서 626위로 수직 상승했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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