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사진 한장에 또 들썩…일본에서 다시 쓴 인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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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일본 도쿄돔 공연 직후 공개한 사진으로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쿄돔 콘서트를 마친 방탄소년단 멤버들 사이에서 몸을 낮춘 채 브이 포즈를 취한 진의 모습이 담겼다.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17일과 18일 일본 도쿄돔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JAPAN' 공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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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일본 도쿄돔 공연 직후 공개한 사진으로 시선을 모았다.
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쿄돔 콘서트를 마친 방탄소년단 멤버들 사이에서 몸을 낮춘 채 브이 포즈를 취한 진의 모습이 담겼다.
무대 뒤 자연스러운 순간인데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선명한 옆선이 먼저 들어온다.

하루 전인 18일에는 또 다른 분위기의 사진도 공개했다.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몽환적인 무드를 살린 이미지였다. 해당 사진은 방탄소년단의 ‘Hooligan’ 촬영 당시 모습으로 전해졌다. 정적인 컷에서도 화면을 붙드는 힘이 뚜렷했고, 팬들은 진의 또 다른 비주얼 결을 반갑게 받아들였다.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17일과 18일 일본 도쿄돔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JAPAN’ 공연을 진행했다.
공연장 밖 반응도 뜨거웠다. 일본에서의 진 인기를 보여주는 장면이 곳곳에서 포착됐다. ‘LUCIDO-L’, ‘동원참치’ 등 진이 글로벌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들은 도쿄 현지에서 진을 전면에 내세웠고, 공연 굿즈 역시 강한 반응을 얻었다.
일본 일정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이후 미국으로 무대를 옮겨 투어를 이어간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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