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신동' 나하은 드디어 데뷔…언차일드, 스테이씨 '실력파' 명성 이을까[초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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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스테이씨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가 베일을 벗는다.
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스테이씨가 보여준 음악적 완성도와 대중적 성과로 인해 '스테이씨 동생 그룹'이라는 타이틀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디는 언차일드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처럼 언차일드는 소속사 선배 그룹의 성공, 화제성, 실력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기대를 모으며 출발선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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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스테이씨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가 베일을 벗는다. 특히 '댄스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나하은이 합류해 데뷔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언차일드는 21일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언차일드'는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언차일드는 클래식한 펑크를 새롭고 감각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해 자유분방함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펑크 스쿨'을 자신들의 색깔로 정했다. 이에 언차일드가 선보일 '펑크 스쿨'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스테이씨는 2020년 데뷔 이후 'ASAP', '런투유', '테디 베어', '버블' 등 연이어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팬덤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았다. 특히 이들은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았으며, 각종 무대에서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입증하며 '실력파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고, '틴프레시'라는 자신들의 고유 색깔을 구축했다.
스테이씨가 보여준 음악적 완성도와 대중적 성과로 인해 '스테이씨 동생 그룹'이라는 타이틀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디는 언차일드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에 더해 멤버 구성 역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멤버 중 나하은은 어린 시절 SBS '스타킹'에 출연해 압도적인 춤 실력을 선보이며 '댄스 신동'으로 대중에게 각인된 인물이다. 이후에도 꾸준히 퍼포먼스 역량을 증명해왔고, 2017년부터 2019년까지는 멜론 뮤직 어워드 베스트 댄스 부문 후보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춤으로 무대를 꾸미며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오랜 기간 축적된 퍼포먼스 역량은 물론, 많은 대중에게 관심을 받아온 나하은의 걸그룹 데뷔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또한 박예은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2'를 통해 이미 대중에 눈도장을 찍은 멤버다. 방송을 통해 안정적인 실력을 보여준 그가 이미 글로벌적으로 인지도를 넓힌 만큼, 그의 합류에도 많은 시선이 모인다. 이외에도 언차일드에는 히키, 티나, 아코, 이븐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총 6명의 멤버가 포함됐다.
이처럼 언차일드는 소속사 선배 그룹의 성공, 화제성, 실력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기대를 모으며 출발선에 서게 됐다. 언차일드가 자신들에게 쏠린 기대를 실력으로 증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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