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봉평 영하 1.8도 '쌀쌀'…미세먼지 농도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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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21일 강원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전날보다 5∼10도가량 낮은 기온이다.
낮 최고 기온은 내륙 19∼20도, 산지(대관령·태백) 16∼17도, 동해안 20∼22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고 내륙과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냉해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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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화요일인 21일 강원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늦은 봄이 오는 길 [촬영 양지웅]](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yonhap/20260421063906795oekp.jpg)
이날 오전 6시 현재 아침 최저 기온은 평창 봉평 -1.8도, 화천 상서 -1.2도, 원주 신림과 홍천 내면 -1.1도, 삼척 하장 -0.7도, 춘천 남산 -0.1도 등으로 영하권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5∼10도가량 낮은 기온이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다.
낮 최고 기온은 내륙 19∼20도, 산지(대관령·태백) 16∼17도, 동해안 20∼22도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영서와 영동 모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고 내륙과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냉해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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