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입간판 여신 시절 그대로네…해외서 뽐낸 명품 '건강미'

김하영 기자 2026. 4. 2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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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 설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휴양지에서 탄탄한 건강미를 발산했다.

설현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마지막 뉴질랜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여행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뉴질랜드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그는 핑크색 아우터를 스카프처럼 활용하고, 화이트 민소매 톱과 그린 계열 미니스커트, 핑크 슬리퍼를 매치해 산뜻한 휴양지룩을 완성했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 설현 소셜미디어

특히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탄탄한 허벅지 라인을 드러내며 건강미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AOA 활동 당시 입간판 여신으로 불리던 매력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설현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가 하면, 꽃이 만개한 정원에서 봄을 만끽하고, 벤치에 앉아 햇살을 받으며 독서를 즐기는 등 한층 여유로운 일상을 담아냈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 설현 소셜미디어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운 설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게시물이다" "상큼한 비타민 같은 매력" "얼른 드라마에서 보고 싶다" "청순미가 넘치고 우아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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