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종합 미디어 매체’ 새 지평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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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망라하는 종합 미디어 매체로 성장, 지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 네이버·다음 뉴스콘텐츠 제휴사 지역 매체 심사에서 강원권 1위로 선정돼 양대 포털에 동시 입점한 이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결과입니다.
본지는 지역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국에 뉴스를 제공합니다.
수도권 매체가 주도하는 포털 뉴스 시장에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보도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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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망라하는 종합 미디어 매체로 성장, 지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올해 창간 34주년을 맞은 본지는 네이버 뉴스 채널 구독자 200만명을 넘어서 전국적인 뉴스 매체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지난 2021년 네이버·다음 뉴스콘텐츠 제휴사 지역 매체 심사에서 강원권 1위로 선정돼 양대 포털에 동시 입점한 이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결과입니다.
온라인 독자 증가는 지역 언론과 중앙언론으로 구분되는 이분법적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실제 전체 국민 5000만명 기준으로 약 100명 중 4명꼴로 강원도민일보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지역 일간지 중에서는 부산일보, 매일신문 등에 이어 다섯 번째로 전국 200만 독자를 확보했습니다. 지리적 한계를 넘어 매체 영역을 확장한 상징적 사례로, 언론 시장의 생태계 변화를 예고합니다.
본지는 지역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국에 뉴스를 제공합니다. 과거 강원권 중심이던 독자층이 국내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지역 소식은 지역에서만 소비된다’는 인식도 바뀌고 있습니다. 타지역 독자들이 다양한 이유로 강원 소식을 찾는 데다, 지역 이슈를 전국에 알리려는 본지의 노력이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수도권 매체가 주도하는 포털 뉴스 시장에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보도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온라인 독자 확장은 두가지 측면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매체를 통해 주목받는 지역 콘텐츠가 독자와의 교감을 통해 확대되는 선순환 구조를 이룹니다. 이에 따라 관광과 문화, 역사 등 향토 자산이 강원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범위를 넓혀갑니다. 또한 지역 현안을 전국 이슈로 부각시켜 강원도의 응집력을 배가할 환경을 만듭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이라는 목표와 궤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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