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줄게’ 가창력 논란 “48㎏에 목 상태 최악‥식당 이모님 같다고” (짠한형)[어제TV]

하지원 2026. 4. 2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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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현아가 '줄게'가 효자곡이라 밝혔다.

4월 20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조현아는 2024년 7월 발매한 '줄게'를 언급하며 "그래서 내가 이 곡을 했던 거다. 마지막에 딱 보면 '모두 다 드릴게요'하는 부분이 있다. 하고 싶었던 게 이거다. 웃으면서 무대를 하면 어떻게 되나, 카메라를 쳐다보면 어떻게 되나. 발라더는 카메라를 보면 큰일이 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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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조현아가 '줄게'가 효자곡이라 밝혔다.

4월 20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조현아는 "난 과대포장돼 있다"면서 어반자카파 방침에 대해 언급했다. 조현아는 "사람들이 들었을 때 어떤 사생활 때문에 깨거나 그런 상황을 만들지 말자 했다. 그러다 보니까 항상 (진지했다) 이렇게 안 하면 안 됐다. 웃으면서 노래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조현아는 "뻑하면 갈대밭 들어가고 다 각자 다른 데 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조현아는 2024년 7월 발매한 '줄게'를 언급하며 "그래서 내가 이 곡을 했던 거다. 마지막에 딱 보면 '모두 다 드릴게요'하는 부분이 있다. 하고 싶었던 게 이거다. 웃으면서 무대를 하면 어떻게 되나, 카메라를 쳐다보면 어떻게 되나. 발라더는 카메라를 보면 큰일이 난다"라고 설명했다.

권순일은 "댓글 챌린지처럼 '줄게' 댓글에 참여해 주셨다. 가장 기억에 나는 게 '이건 분명히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예능에서 벌칙을 하는 거다', '우리가 모르는 예능이겠지'라는 거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조현아 역시 "남자만 밥 더 주는 식당 이모님 같다는 말도 있었다"며 "다들 천재다"라고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조현아는 "일주일에 방송 6개 정도를 했다. MC를 하면서 목이 갔다. MR에 AR을 깔기도 한다는 것도 몰랐던 상태였다. 그때는 48kg였고 지금은 62kg다. 그때 무대를 갔는데 에너지도 목소리도 안 나오더라. '어떡하나'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조현아는 다음날 권순일과 전화 통화에서 "(상황이) 좋지 않아"라는 반응을 듣고선 '댓글 읽기' 콘텐츠로 일각의 비난을 정면돌파했다고 알렸다.

조현아는 '줄게'가 인생곡 중 하나가 됐다며 "떼창 할 때도 너무 좋고 사림들이 놀리려고 기다려다가 '잘하네' 이렇게 반응하는 것도 좋다. 몸이 아파서 그렇다는 변명은 크게 와닿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 다음 라이브를 잘하자는 작전 변경을 했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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