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아침 반짝 추위…전국 대부분 '황사 위기경보'
2026. 4. 20. 23:35
비구름 뒤로 찬 공기가 밀려와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륙 지역의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내려가 쌀쌀하겠습니다.
곳곳에 한파주의보도 발효 중인데요.
밤사이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농작물 냉해 피해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서풍을 타고 황사도 날아들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 단계까지 치솟겠습니다.
보건용 마스크 꼭 착용하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 크게는 10도가량 낮겠습니다.
지역별 기온 보시면, 서울 6도, 대전 4도로 출발해서 한낮에 서울 19도, 대전 21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남부 지방의 기온도 보시면, 광주 5도, 대구 7도로 출발해서 한낮에 대구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15도 이상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고요.
다가오는 목요일에는 남부 지방과 제주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조민주 기상캐스터)
#한파특보 #기상 #미세먼지 #봄 #황사 #일교차 #날씨예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떡볶이에 푹 익은 바퀴벌레…논란 커지자 본사 "죄송" 사과
- 백악관 만찬 총격범 SNS 살펴보니…"트럼프는 히틀러" 등 정치 글 다수
- "자전거 고쳐줄게" 접근 수상한 60대…미성년자 성추행 혐의 덜미
- 핥은 자판기 빨대 다시 그 자리에…프랑스 유학생, 싱가포르서 징역 위기
- 미사 보는 사이 보관된 신자들 가방 털어…상습 절도 40대 검찰 송치
- 테일러 스위프트, 목소리·사진 상표권 출원
- 만찬장 총격 이틀 전 유명 방송인 "곧 과부" 발언 파장…멜라니아 발끈
- 미국대학야구 '금녀'의 마운드가 깨졌다…피차도 ⅓이닝 무실점
- 길 잃은 두 살배기가 도로 한복판에…어디선가 나타나 '번쩍', 감사장도 사양
- 美, 한국 '망사용료'에 또 불만…"韓 빼고 어디에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