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바위에 난 길
변영욱 기자 2026. 4. 20. 23:15

바위에 난 길 산을 오르다 표면이 고른 바위를 만났습니다. 바위에 층층이 박힌 돌이 발판이 됩니다. 덕분에 한 걸음씩 디디며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서울 종로구 신영동에서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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