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민낯은 '상큼' 매력→메이크업 하면 인형 비주얼[스한★그램]

김도아 기자 2026. 4. 20. 22: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메이크업와 헤어스타일 변화로 크게 달라진 매력을 뽐냈다.

송혜교는 20일 SNS에 일정 소화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안경을 코 끝에 걸쳐 쓴 모습이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혜교 SNS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배우 송혜교가 메이크업와 헤어스타일 변화로 크게 달라진 매력을 뽐냈다. 

송혜교는 20일 SNS에 일정 소화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안경을 코 끝에 걸쳐 쓴 모습이다. 

ⓒ송혜교 SNS

빨간색 카디건과 길이가 긴 흰색 블라우스, 청바지에 단발머리로 상큼한 봄 비주얼을 자랑했다.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하고 좀 더 길이가 긴 단발머리로 변신한 사진에서는 마치 인형 같은 비주얼로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짧은 쇼트커트도 단발머리도 다 어울리는 미모로 특히 시선을 끌었다. 

ⓒ송혜교 SNS

한편 송혜교는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년~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가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