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넬리코다 제치고 상금 1위로 상승한 한나 그린 [LPGA LA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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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 카발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이 펼쳐졌다.
그 결과,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인 한나 그린(호주)이 한국의 김세영, 임진희 프로와 최종합계 17언더파로 동타를 쳐 연장전을 벌였고,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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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17일(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 카발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이 펼쳐졌다.
그 결과,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인 한나 그린(호주)이 한국의 김세영, 임진희 프로와 최종합계 17언더파로 동타를 쳐 연장전을 벌였고,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 우승을 확정했다.
사진은 대회 마지막 날 우승을 차지한 한나 그린이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이번 대회 거액의 우승상금 71만2,500달러를 손에 쥔 그린은 시즌 상금 121만4,178달러를 쌓아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했다. 그 영향으로 넬리 코다(미국)와 김효주는 각각 한 계단씩 밀린 상금 2위와 3위가 됐다.
한나 그린은 올해 3월 초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에 이은 LPGA 투어 시즌 2승 및 통산 8승째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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