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가장 심한 황사…서울 전역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2026. 4. 2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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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최악의 황사가 유입되면서 오늘(20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150 마이크로그램 이상이 2시간 넘게 지속될 때 내려집니다. 20일 오후 9시 서울의 미세먼지는 세제곱미터당 191 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 농도의 3~4배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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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최악 황사 [에어코리아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0/newsy/20260420213333802taol.jpg)
올봄 최악의 황사가 유입되면서 오늘(20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150 마이크로그램 이상이 2시간 넘게 지속될 때 내려집니다.
20일 오후 9시 서울의 미세먼지는 세제곱미터당 191 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 농도의 3~4배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기상청은 모레(22일)까지 황사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바깥 활동 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황사 #미세먼지주의보 #미세먼지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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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kimjh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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