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1일[TV 하이라이트]

2026. 4. 2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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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아닌 ‘허위 테러 신고’ 추적기

시사기획 창(KBS1 오후 10시) = 지난해 10월 인천의 한 고등학교에 경찰과 소방이 대거 출동했다. 학교를 폭파하겠다는 글이 119안전신고센터에 올라왔기 때문이다. 이는 실제 테러가 아닌 허위 신고로 공권력을 출동시키는 ‘스와팅’ 범죄로 밝혀졌다. 제작진은 일부 10대들이 음성 채팅 플랫폼 ‘디스코드’에서 활동하며 학교, 대통령, 대기업 등을 대상으로 허위 테러 신고를 벌인 과정을 추적한다.


수상한 아파트 화재 파헤쳐 보니

스모킹 건(KBS2 오후 9시45분) = 2015년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7분 만에 진압됐지만 안방에서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 감식 결과 화재 원인은 방화로 드러났다. 수사팀은 용의자를 찾기 위해 아파트와 인근 폐쇄회로(CC)TV를 추적한 끝에 수상한 남성을 포착했다. 이광우 전 울산지검 검사가 출연해 결정적 단서를 찾으려 끈질기게 수사했던 과정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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