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 아일릿 컴백 열흘 앞두고 활동 중단 "건강 이상..치료 전념"[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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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모카가 컴백 열흘을 앞두고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이어 "아티스트 본인의 활동 의지는 강하지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당분간 치료에 전념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이에 따라 당분간 예정된 아일릿 스케줄에 모카는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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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아일릿 모카가 컴백 열흘을 앞두고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20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걸그룹 아일릿의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모카는 최근 건강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지속적인 치료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 본인의 활동 의지는 강하지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당분간 치료에 전념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이에 따라 당분간 예정된 아일릿 스케줄에 모카는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시일이 다소 소요되더라도 아티스트의 회복 경과를 신중히 검토한 후 활동 재개 시점을 다시 안내드릴 예정"이라며 모카를 최우선에 둔 일정을 전달했다.
이 같은 소식은 아일릿의 컴백이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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