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이집트 대박물관에 ‘로제타 스톤’도 ‘네페르티티 흉상’도 없는 이유

김소영 2026. 4. 2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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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대박물관이 개관했는데도 아직 제자리를 찾지 못한 유물들이 있습니다.

이집트 상형문자 해독의 실마리가 된 '로제타 스톤', 이집트판 모나리자로 불리는 '네페르티티 흉상' 등이 대표적입니다.

서방은 그간 이집트가 유물을 안전하게 보관할 능력이 없다는 핑계를 대며 반환을 미뤄왔는데요.

이집트는 "최첨단 보존 시설을 갖춘 대박물관이 완공됐으니, 이제는 유물들을 돌려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유물들은 이집트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요?

크랩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https://youtu.be/tb6RoI0nR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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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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