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숏팬츠로 드러낸 각선미…AOA 매력 어디 안 가네 [DA★]

정희연 기자 2026. 4. 20. 20: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 여행의 마지막 순간을 공유했다.

설현은 20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 뉴질랜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따뜻한 햇살 아래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톱에 그린 숏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거나, 꽃이 만개한 정원 앞에서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여행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각선미와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풍스러운 건물 앞을 거닐며 자연스럽게 뒤를 돌아보는 모습으로 청량한 매력을 더했고, 실내에서는 식사를 즐기며 소탈한 일상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김설현은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로 돌아온다. 최근에는 전지현과 지창욱이 출연하는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특별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극 중 오성박물관 관장이자 무당 최석(지창욱)과 계약 관계에 있는 아름다운 요괴 ‘연이’를 소화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