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현직 의원 4명 국민의힘 탈당…개혁신당 합류 전망
박영하 2026. 4. 20. 19:59
[KBS 울산]국민의힘 울산 남구청장 경선 의혹을 제기해 온 방인섭 울산시의원과 김동칠 전 시의원 등 전·현직 의원 4명이 국민의힘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방인섭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에 더 이상 정의와 공정이 없다고 생각해 탈당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는 23일 창당을 앞둔 개혁신당 울산시당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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