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곡 '줄게' 망한 무대? 조현아 이유 있었다.."당시 48kg, 목소리 안 나와"('짠한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짠한형'에서 조현아가 화제의 '줄게' 무대에 대해 쿨하게 비하인드를 밝혔다.
20일 짠한형 채널을 통해 '안광 돋는 뚱초 & 식당 이모님 [짠한형 EP.141]'이란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줄게' 시절 당시 48키로 였다는 조현아는 "지금은 62키로"라며 "그렇게 무대를 갔는데 에너지 고갈상태.목소리 잘 안 나왔다 '줄게' 부르며 어떡하나 싶었다"며 그렇게 무대를 망친 일화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짠한형'에서 조현아가 화제의 '줄게' 무대에 대해 쿨하게 비하인드를 밝혔다.
20일 짠한형 채널을 통해 ‘안광 돋는 뚱초 & 식당 이모님 [짠한형 EP.141]’이란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권순일은 “윗집이 쌈디형”이라며 “그 형과 술 마시면 굉장히 힘들다,낮에 만나도 그 다음날 낮에 헤어진다”고 했다. 서로 집에 찾아간다는 것. 권순일은 “프라이버시 없다 한 달에 한 번 이상 만나면 안 된다 느닷없이 들려서 벨 누르고 간다”며 웃음, 신동엽은 “쌈디 그러면 안 돼 곡 작업하느라 여기저기 만나러 바쁠텐데”라며 웃음 , 권순일도 “곡 작업할땐 그럴 땐 없는 척한다 인터폰 꺼놓기도 한다”며 받아쳤다.
또 어반자카파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방침은 웃으면 안 된다는 것. 조현아는 “사생활 때문에 이미지 깰 상황 만들지 말라고 해 항상 진지한 표정이었다”며 “웃고 놀다가 자켓사진 찍을 때 아련한 표정ㅡ 웃으면서 노래하고 싶었다”고 했다.그렇게 12년 살았다는 것.

조현아는 “자기를 표현하지 못해 그래서 제가 ‘줄게’를 불렀다”며 화제의 솔로극을 언급했다. 조현아는 “웃으면서 너무하고싶었다”며 웃음,권순일은 “‘줄게’ 댓글창 화제였다”며 “분명히 공개되지 않은 예능에서 벌칙이라고 하더라 조현아가 이럴 일 없다더라”며 한 댓글을 언급, 조현아도 “남자만 밥 더 많이 주는 이모님같다는 댓글도 봤다”며 셀프 디스로 웃음짓게 했다
특히 ‘줄게’ 시절 당시 48키로 였다는 조현아는 “지금은 62키로”라며 “그렇게 무대를 갔는데 에너지 고갈상태.목소리 잘 안 나왔다 ‘줄게’ 부르며 어떡하나 싶었다”며 그렇게 무대를 망친 일화를 전했다. 조현아 무대 후 권순일이 바로 전화했다고 하자 조현아는 “노래 못하는 모습 나가고 현재 상황이 어떤지 물었더니회사상황 좋진 않다더라”며 “그렇다면 유튜브 녹화를잡으라고 해, 바로 댓글읽기로 정면돌파했다, "오히려 채널 홍보했다”고 하자 신동엽은 “멘탈 강자”라 하자조현아는 “솔로곡 중 히트곡”이라 인정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짠한형'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여정 아들' 조늘, 父조영남 똑닮은 얼굴 첫 공개 "母 자랑스럽지만.." [Oh!쎈 이슈]
- '싱글맘'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오픈..쥬얼리 미모 담당 여전하네
- [단독] '10년 열애' 옥택연♥예비신부, 신라호텔 영빈관서 로맨틱 야외 결혼식
- "예비시댁 인사드렸다"..유깻잎, 최고기 이어 '♥재혼'각 ('X의사생활')
- 송혜교, 손가락 빛낸 커다란 반지 자랑..모자 눌러써도 자체발광 미모 "화보 같아"
- "과감한 노출보다 더 와닿네"...'46세 임신' 김민경, 수수한 D라인 오히려 '신선' [핫피플]
- 최고수입 '월7천만원'..최고기도 몰랐던 유깻잎 유튜브 수익 '깜짝' ('X의사생활')
- '강원래♥' 김송, 안타까운 근황 "공황장애 재발, 약 복용 시작"
- 전재산 날린 사기피해..김종민 "아내, 통장 어디다 숨겼냐고" ('미우새')
- 레이스 전날 웃으며 셀카 남겼는데…브라질 여성 철인3종 선수, 텍사스 호수서 끝내 숨진 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