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찾아온 팬들에게 직접 만든 떡 대접한 가수... 송가인이 유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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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송가인이 진도 본가를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건넸다.
20일 송가인의 유튜브 채널엔 "해풍 맞고 자란 진도 쑥, 송가인이 직접 따고 송버지가 직접 만든 쑥버무리로 동네 잔치 벌였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송가인의 진도 본가는 어게인(팬덤명)들로 북새통을 이룬 모습.
이어 쑥버무리를 들고 집 밖으로 나간 송가인은 팬들과 친척 어르신들을 모아 수제 새참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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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진도 본가를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건넸다.
20일 송가인의 유튜브 채널엔 "해풍 맞고 자란 진도 쑥, 송가인이 직접 따고 송버지가 직접 만든 쑥버무리로 동네 잔치 벌였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송가인의 진도 본가는 어게인(팬덤명)들로 북새통을 이룬 모습. 송가인의 아버지 조연환 씨는 팬들과 인사를 나누며 친근함을 뽐낸 데 이어 "나는 어게인들이 있어 심심할 새가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송가인이 본가를 찾은 가운데 딸기 박스를 든 어게인들이 총집결했다. 냉큼 딸기를 한 입 베어문 그는 "정말 감사하다. 이따가 떡 해서 같이 먹자"고 털털하게 말하는 것으로 팬들을 웃게 했다.
조연환 씨와 쑥을 캐러 향하는 길, 송가인은 "내가 어릴 때 여기 묘지에서 놀았다. 밧줄로 나무 그네를 만들어 타고 놀곤 했다. 옛날 생각이 난다"며 추억에 잠긴 모습을 보였다.



이날 아버지와 캔 쑥으로 대량의 쑥버무리를 만든 그는 "건강한 맛이다. 달달한 백설기 같아서 좋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쑥버무리를 들고 집 밖으로 나간 송가인은 팬들과 친척 어르신들을 모아 수제 새참을 대접했다. 송가인은 "이렇게 많이 오실 줄은 몰랐다. 아빠와 쑥을 캔 보람이 있다"며 흡족함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송가인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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