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중 이우진, 대통령기 사이클 첫 3관왕

이건우 2026. 4. 20. 1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우진은 20일 전남 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중등부 제외경기서 정재호(경원중)와 같은 학교 이시윤을 따돌리고 먼저 결승선에 도착했다.

앞서 개인추발서 2분31초513을, 단체추발서 같은 학교 김동석·이시윤·차수민·전지용·김도진과 함께 3분44초500을 기록하며 우승한 이우진은 이로써 첫 3관왕을 달성했다.

또 차수민은 단체추발에 이어 스크래치 경기서도 금메달을 추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일 전남 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서 3관왕을 달성한 가평중의 이우진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가평중학교
이우진(가평중)이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서 처음 3관왕에 올랐다

이우진은 20일 전남 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중등부 제외경기서 정재호(경원중)와 같은 학교 이시윤을 따돌리고 먼저 결승선에 도착했다.

앞서 개인추발서 2분31초513을, 단체추발서 같은 학교 김동석·이시윤·차수민·전지용·김도진과 함께 3분44초500을 기록하며 우승한 이우진은 이로써 첫 3관왕을 달성했다.

또 차수민은 단체추발에 이어 스크래치 경기서도 금메달을 추가했다.

가평중은 단체 종합우승을, 이우진은 최우수선수(MVP)상을, 차수민은 신인상을 각각 받았다.

20일 전남 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서 단체 종합우승을 달성한 가평중 선수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가평중학교
이성연(의정부시청)과 김도윤(가평고)은 2관왕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성연은 남일반부 단체추발서 팀 동료 유희태·홍승민·박우진·서지훈·현석범과 함께 4분21초174를 합작해 1위를 달성, 스크래치에 이어 금메달을 획득했고 김도윤도 남고부 옴니엄서 종합점수 134점을 획득해 이유근(133점·서울체고)과 서희창(130점·동대전고)을 제치고 개인추발에 이어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 이하준(의정부 한국모빌리티고)은 남고부 스크래치서, 박상준(부천 송내고)은 남고부 1Lap 경기서 각각 정상에 등극했다.

한편, 이승민(인천 계산중)과 경시현(인천 계산여중)은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

이승민과 경시현은 각각 남녀 중등부 단체 스프린트·독주경기·200m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이건우 기자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