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중 이우진, 대통령기 사이클 첫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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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은 20일 전남 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중등부 제외경기서 정재호(경원중)와 같은 학교 이시윤을 따돌리고 먼저 결승선에 도착했다.
앞서 개인추발서 2분31초513을, 단체추발서 같은 학교 김동석·이시윤·차수민·전지용·김도진과 함께 3분44초500을 기록하며 우승한 이우진은 이로써 첫 3관왕을 달성했다.
또 차수민은 단체추발에 이어 스크래치 경기서도 금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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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은 20일 전남 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중등부 제외경기서 정재호(경원중)와 같은 학교 이시윤을 따돌리고 먼저 결승선에 도착했다.
앞서 개인추발서 2분31초513을, 단체추발서 같은 학교 김동석·이시윤·차수민·전지용·김도진과 함께 3분44초500을 기록하며 우승한 이우진은 이로써 첫 3관왕을 달성했다.
또 차수민은 단체추발에 이어 스크래치 경기서도 금메달을 추가했다.
가평중은 단체 종합우승을, 이우진은 최우수선수(MVP)상을, 차수민은 신인상을 각각 받았다.

이성연은 남일반부 단체추발서 팀 동료 유희태·홍승민·박우진·서지훈·현석범과 함께 4분21초174를 합작해 1위를 달성, 스크래치에 이어 금메달을 획득했고 김도윤도 남고부 옴니엄서 종합점수 134점을 획득해 이유근(133점·서울체고)과 서희창(130점·동대전고)을 제치고 개인추발에 이어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 이하준(의정부 한국모빌리티고)은 남고부 스크래치서, 박상준(부천 송내고)은 남고부 1Lap 경기서 각각 정상에 등극했다.
한편, 이승민(인천 계산중)과 경시현(인천 계산여중)은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
이승민과 경시현은 각각 남녀 중등부 단체 스프린트·독주경기·200m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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