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헬기 산불진화에 인공지능 도입‥방위사업청·산림청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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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과 산림청이 오늘 강원 원주 산림항공본부에서 첨단 방산기술의 산불 대응체계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군 헬기의 효과적인 산불 진화작업을 위해 인공지능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대형산불이 발생했을 때 주어진 장비 하에서 산불 진화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최적화된 진화작업 전략을 도출하는 지원 체계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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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과 산림청이 오늘 강원 원주 산림항공본부에서 첨단 방산기술의 산불 대응체계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군 헬기의 효과적인 산불 진화작업을 위해 인공지능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대형산불이 발생했을 때 주어진 장비 하에서 산불 진화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최적화된 진화작업 전략을 도출하는 지원 체계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또 산불 진화 장비를 도입하고 획득하는 과정을 협력하는 한편, 산불 대응을 첨단화하기 위해 기술적·정책적 교류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이 대형화하고 복합화됨에 따라 신속하고 정밀한 대응역량 확보가 절실해지고 있다"며 "첨단 방산기술을 산불 대응에 적용하면 진화 효율도 높이고 관련 기술의 민간 활용도 확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6657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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