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밴드에 20~80대 몰렸다…파라다이스시티, 공연 허브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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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는 인천 영종도 컬처파크에서 열린 영국 하드록 밴드 딥 퍼플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약 1시간50분 동안 진행됐으며, 2010년 이후 16년 만의 내한 무대로 다양한 연령대 관객이 현장을 찾았다.
공연에는 20대부터 80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몰리며 세대 통합형 공연 분위기가 연출됐다.
인천공항과 가까운 입지와 야외 잔디 공연장 등 인프라를 강점으로 해외 아티스트와 관객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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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라다이스시티는 인천 영종도 컬처파크에서 열린 영국 하드록 밴드 딥 퍼플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약 1시간50분 동안 진행됐으며, 2010년 이후 16년 만의 내한 무대로 다양한 연령대 관객이 현장을 찾았다.
1968년 결성된 딥 퍼플은 50년 넘게 활동을 이어온 대표 하드록 밴드로, 평균 연령 70대의 멤버들이 여전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 공연에는 20대부터 80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몰리며 세대 통합형 공연 분위기가 연출됐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음악 공연 유치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인천공항과 가까운 입지와 야외 잔디 공연장 등 인프라를 강점으로 해외 아티스트와 관객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
오는 다음 달 30~31일에는 '아시안 팝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향후 단독 공연 라인업도 확대해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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