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새 앨범 발매→8월 월드투어…"이제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빅뱅이 오는 8월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9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빅뱅의 월드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지드래곤은 "빅뱅이 20주년을 맞았다. '리스타트'다. 빅뱅은 계속된다"며 빅뱅이 새 앨범을 발매하고 오는 8월 월드투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그룹 빅뱅이 오는 8월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9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빅뱅의 월드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지드래곤은 "빅뱅이 20주년을 맞았다. '리스타트'다. 빅뱅은 계속된다"며 빅뱅이 새 앨범을 발매하고 오는 8월 월드투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빅뱅의 신곡은 2022년 '봄여름가을겨울' 이후 4년 만이다. 콘서트는 2017년 12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한 '라스트 댄스' 이후 9년 만이다.

지난 12일에 이어 다시 한 번 코첼라 아웃도어 시어터 무대에 오른 빅뱅은 2015년 발표곡 '뱅뱅뱅'으로 시작해 '판타스틱 베이비' '맨정신' '눈물뿐인 바보' '루저' '하루하루' '거짓말' 등을 공연했다.
태양과 지드래곤은 각각 '링가링가', '파워' 솔로 무대를 펼쳤고 '굿보이' 무대를 함께 선보였다.
금색 반짝이 의상을 입고 등장한 대성은 '한도초과' '날 봐, 귀순' 등 트로트 무대로 색다른 분위기의 공연을 펼쳤다.
의상을 바꿔 다시 무대에 오른 세 사람은 팬들에게 데뷔 20주년을 맞은 소감과 함께 "이제 시작이다"라고 선언했다.
이어 오는 8월 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공개한 빅뱅은 '봄여름가을겨울'을 마지막으로 무대에서 내려왔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중기♥케이티 부부, 야구장 데이트 넘어 첫 공식 일정 포착 '특별출연' - 스포츠한국
- 구교환X고윤정 '모자무싸', "'대군부인'과 경쟁? 1등하고 싶은 욕심 있어"[스한:현장](종합) - 스포
- '이 옷 어떻게 입어?'…영탁도 입었다, 이동휘 '품바옷' 대적할 파격 '누더기' 패션 - 스포츠한국
- "남편, 동서와 불륜" 친자 확인 '이숙캠' 아내, 결국 이혼 - 스포츠한국
- '케데헌' 2편에 트로트 나올 수도?…메기 강 감독 "母가 임영웅 팬"('냉부') - 스포츠한국
- 나나, 하지원 대신 칼 맞았다…'클라이맥스' 파격 동성 베드신 이어 피습 엔딩 '경악'[스한:리뷰](
- 지예은♥바타 초고속 열애 인정…'워터밤' 안무 도움주며 사랑 키웠네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2.0 선언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7인 완전체" 고양벌 물들인 보랏빛 함성(종합)[스한:
- 이종원 "'살목지'는 롤러코스터 같은 영화…대본 다 읽고 악몽 꿨어요"[인터뷰] - 스포츠한국
- 하지원, 이정도 파격이라니…동성 키스신 이후 "쉽지 않아" 심경 고백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