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50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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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는 2011년 프로에 들어와 지금까지 564승을 쌓으며 승률 63%를 썼다.
3년 뒤 프로가 된 김명훈은 이제 500승 초읽기에 들어갔으니 4승 남았다.
GS칼텍스배로 초점을 맞추면 김명훈은 프로가 된 그해 처음 나온 예선을 뚫었고 2015년 첫 본선에서 벼락같이 4강에 올랐다.
이해 박민규도 처음 본선을 뛰었는데 그 뒤로 본선 땅을 다시 밟기까지 10년 가까이 애를 써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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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는 2011년 프로에 들어와 지금까지 564승을 쌓으며 승률 63%를 썼다. 3년 뒤 프로가 된 김명훈은 이제 500승 초읽기에 들어갔으니 4승 남았다. 승률은 63%.
GS칼텍스배로 초점을 맞추면 김명훈은 프로가 된 그해 처음 나온 예선을 뚫었고 2015년 첫 본선에서 벼락같이 4강에 올랐다. 평생 한 번이라는 바둑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이해 박민규도 처음 본선을 뛰었는데 그 뒤로 본선 땅을 다시 밟기까지 10년 가까이 애를 써야 했다. 김명훈은 올해로 여덟 번째 본선에서 뛴다. 초단 때 깜짝 4강에 오른 뒤로 세 차례 더 8강에 올랐지만 그때마다 걸음을 멈추었다. 그사이 삼성화재배 세계대회에서 4강에 올랐고 항저우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2024년 하나은행배에서 우승했다.
백32가 날아오자 더 높은 곳에 흑33을 띄웠다. 공격 효과로 흑은 아래쪽과 왼쪽에서 집을 벌었다. 백은 가운데에서 힘을 얻었다. 형세는 팽팽하다.

흑39로 <참고 1도> 1, 3으로 아래쪽을 키우려 하면 백4를 불러 귀가 다친다. 백44가 아닌 <참고 2도> 1이라면 아래쪽에서 흑 모양이 커진다.
[김영환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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