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이래 가장 늦은 한파특보…일부 강원·충남·전북에 한파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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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오늘(20일) 오후 9시부터 강원 남부산지와 충남 공주시, 전북 무주군 등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05년 7월 이후 가장 늦은 기록입니다.
한파특보는 지난 1964년 12월부터 기상청이 운용했지만, 데이터 베이스가 체계적으로 기록되기 시작한 건 2005년 7월부터입니다.
한파주의보는 10월부터 4월까지 아침 최저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며, 평년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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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오늘(20일) 오후 9시부터 강원 남부산지와 충남 공주시, 전북 무주군 등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05년 7월 이후 가장 늦은 기록입니다.
한파특보는 지난 1964년 12월부터 기상청이 운용했지만, 데이터 베이스가 체계적으로 기록되기 시작한 건 2005년 7월부터입니다.
한파주의보는 10월부터 4월까지 아침 최저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며, 평년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부터 북서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5~10도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늦었던 한파특보 발표일은 지난 2021년 4월 13일, 중부와 남부 내륙, 산지를 중심으로 내려졌을 때였습니다.
서동균 기자 wind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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