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올리브영·다이소 현장조사…대규모유통업법 위반 의혹

신지수 2026. 4. 20. 17: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건강·미용(H&B) 전문점 올리브영과 생활용품점 다이소에 대한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정위는 오늘(20일) 올리브영을 운영하는 CJ올리브영 본사와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납품업체와의 거래 자료를 수집 중입니다.

공정위는 두 업체가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조사와 관련해 공정위 관계자는 조사 내용은 언급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건강·미용(H&B) 전문점 올리브영과 생활용품점 다이소에 대한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정위는 오늘(20일) 올리브영을 운영하는 CJ올리브영 본사와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납품업체와의 거래 자료를 수집 중입니다.

공정위는 두 업체가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조사와 관련해 공정위 관계자는 조사 내용은 언급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신지수 기자 (j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