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SNL8'서 ♥바타 직접 언급 "우리도 딴따라"…당당한 '사랑꾼' 행보

문준호 기자 2026. 4. 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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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방송을 통해 연인 바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당당한 '사랑꾼' 행보를 보였다.

지예은은 19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8 '며느리는 왕언니' 코너에 출연해 정상훈, 이수지, 김원훈 그리고 게스트 이미숙과 열연을 펼쳤다.

정상훈 역시 "내 눈에 흙이 들어와도 딴따라는 절대 안 된다"라고 거들었고, 이수지는 "안 된다고 대답하라"며 지예은을 압박했다.

해당 발언은 지난 13일 지예은과 열애설이 불거진 댄서 바타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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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예은, 바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지예은이 방송을 통해 연인 바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당당한 '사랑꾼' 행보를 보였다.

지예은은 19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8 '며느리는 왕언니' 코너에 출연해 정상훈, 이수지, 김원훈 그리고 게스트 이미숙과 열연을 펼쳤다. 이날 커플링을 착용하고 등장한 지예은은 "남자친구 생겼냐"라는 김원훈의 물음에 "티 나느냐"라고 답하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이수지가 "이상한 사람과 결혼하면 절대 안 된다. 다른 사람은 다 돼도 춤추는 딴따라는 안 된다"라고 말하자 현장에서는 폭소가 터져 나왔다. 정상훈 역시 "내 눈에 흙이 들어와도 딴따라는 절대 안 된다"라고 거들었고, 이수지는 "안 된다고 대답하라"며 지예은을 압박했다.

해당 발언은 지난 13일 지예은과 열애설이 불거진 댄서 바타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지예은은 "우리도 딴따라야"라고 맞받아치며 실제 남자친구를 변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13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에 다니며 인연을 맺었으며, 최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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