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은 어디에 있을까?(초등학생에게 물어봄) | 작은학교 큰기자쌤 | 함양 금반초등학교 | 창간 80주년 특별 기획

김용락 2026. 4. 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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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휴천면에는 전교생 35명뿐인 작은학교 ‘금반초등학교‘가 있습니다.

헬스로 다져진 큰기자쌤(진휘준 기자)은 매달 학교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수업을 하고 있는데요. 4월 수업은 경남 함양에 대한 내용입니다. 함양 금반초 2~3학년 학생들은 함양의 위치를 알고 있을까요? ‘지역소멸 고위험 지역‘인 함양은 어린 학생들의 시선에 어떤 이미지일까요?

00:00 문제1. 함양의 위치를 맞춰보시오...[5점]

00:29 11명의 초등학생이 생각한 함양의 위치는?

01:15 가장 많이 선택된 장소는 어딜까

01:46 탑5 - 이곳은 함양이 아닙니다!

02:23 탑2 - 그래서 함양의 위치는?

03:25 잠깐, 함양은 어떤 모양일까?

03:45 아이들은 왜 함양이 좋을까?

04:37 함양의 미래 싣고 달리는 이것

※ 이 기사는 2026년 4월 21일 경남신문에 기획 보도된 <작은학교 출근 일기 - 기자 쌤이 간다!>의 다큐멘터리 영상입니다.

출연 : 진휘준 기자 영상 기획 : 김용락 기자, 이솔희 PD, 이하림 PD 사진 촬영 : 성승건 기자

김용락 기자 rock@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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