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소노 4강 PO 1차전, 3~4분 만에 매진

이재범 2026. 4. 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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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플레이오프 출발은 매진이다.

창원 LG는 23일 오후 7시 고양 소노와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갖는다.

LG는 정규리그 우승으로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했고, 소노는 서울 SK와 6강 플레이오프에서 3연승으로 4강 무대에 선다.

21일에는 안양 정관장과 부산 KCC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예매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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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재범 기자] 4강 플레이오프 출발은 매진이다.

창원 LG는 23일 오후 7시 고양 소노와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갖는다.

LG는 정규리그 우승으로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했고, 소노는 서울 SK와 6강 플레이오프에서 3연승으로 4강 무대에 선다.

소노의 기세가 매섭다. LG가 이런 소노를 어떻게 상대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런 기대가 반영되듯 1차전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바로 매진되었다.

조금 늦게 들어간 이들은 800번째 대기를 타야 했다.

예매창에서 모든 좌석이 사라진 순간은 3~4분이 걸리지 않았다.

일부 좌석 표시가 된 곳이 있기도 했지만, 예전부터 순간 많은 팬들이 몰릴 때 나타나는 오류였다.

LG 관계자는 “5분 만에 매진이 되었다”고 했다.

플레이오프는 경기 3일 전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21일에는 안양 정관장과 부산 KCC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예매를 할 수 있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KBL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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